2026년 7월 29일
업데이트
중요

안녕하세요, 스니핏팀입니다.
오늘은 스니핏 요금제 개편과 관련된 중요한 소식을 사전에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기존 요금제 체계는 2026년 8월 6일(목) 23시 59분을 기준으로 신규 구독이 종료됩니다.
※ 기존에 요금제를 구독 중이었던 분들의 플랜 가격 및 혜택은 유지됩니다.
상세한 구독 플랜별 유지 및 전환 정책은 아래에서 설명드릴게요.
8월 7일부터는 Basic과 Scale 두 가지 유료 플랜을 중심으로,
필요한 인원과 사용량에 맞춰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요금제가 도입됩니다.
국가와 플랫폼에 따른 이용 제한은 줄이고, 팀원 수와 브랜드 저장 수, 크레딧 등 실제 사용 규모에 맞춰 필요한 항목을 추가할 수 있도록 구조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연간 결제와 함께 여러 팀 협업 기능도 새롭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요금제 구조를 다시 설계하게 된 배경과 주요 변경 사항, 그리고 현재 이용 중인 플랜에 적용되는 기준을 중심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스니핏의 현재 요금제는 Free / Light / Basic / Premium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remium 플랜은 다시 이용 인원에 따라 5인, 10인, 15인, 20인 플랜으로 구분되어 있어, 실제로는 총 8개의 플랜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서비스 초기에는 사용 목적과 규모에 맞춰 선택지를 세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지만, 기능이 확장되고 팀 단위 사용이 늘어나면서 기존 구조의 한계가 점차 분명해졌습니다.
기존 요금제에서는 크레딧이나 브랜드 저장 수 등 일부 항목의 사용량만 추가하고 싶어도, 더 높은 플랜으로 전체를 변경해야 했습니다. 예를 들어 기본 제공 크레딧은 충분하지만 저장할 브랜드만 더 필요한 경우나, 반대로 브랜드 수는 충분하지만 탐색에 사용할 크레딧만 추가하고 싶은 경우에도 필요한 항목만 선택해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 결과 실제로 필요한 사용량과 플랜에서 제공하는 범위 사이에 차이가 생기거나, 일부 기능을 더 사용하기 위해 요금제 전체를 변경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해진 플랜에 사용 방식을 맞추기보다, 현재 필요한 규모에서 시작하고 실제 사용량에 따라 자연스럽게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 구조가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요금제에서는 유료 플랜을 Basic과 Scale 두 가지로 단순화하고,
팀원 수와 크레딧, 브랜드 저장 수를 필요한 만큼 Add-on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변경합니다.
일부 항목의 사용량만 더 필요한 경우에는 플랜 전체를 변경하지 않고 해당 항목만 추가할 수 있으며, 사용 규모가 줄어든 경우에도 필요한 범위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스니핏은 처음에는 국내 Meta 광고 레퍼런스를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Instagram뿐 아니라 Google, YouTube, TikTok, 글로벌 영역까지 탐색과 브랜드 아카이빙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해외 광고를 참고하거나 여러 플랫폼에서 브랜드의 활동을 함께 살펴보는 일도 이제는 일부 대규모 조직만의 특별한 사용 방식이 아니라, 다양한 규모의 마케팅팀에 필요한 기본적인 업무 흐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글로벌 브랜드와 확장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제공하기 위해 해당 기능을 Premium 유저분들을 중심으로 먼저 제공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글로벌 및 멀티 플랫폼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운영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실제 업무에서의 활용 방식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동안 쌓아온 수집·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유저가 글로벌 레퍼런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개편 이후에는 국가와 플랫폼 제한 없이 브랜드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 범위를 확대합니다.
Free 플랜을 포함한 모든 플랜에서 글로벌 및 확장 플랫폼의 브랜드를 저장할 수 있으며,
플랜별 제공량에 따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별 레퍼런스를 탐색할 수 있는 글로벌 검색 필터가 함께 제공될 예정입니다. 우선 8/7 요금제 개편과 함께 Meta 광고 국가 필터(미국, 일본, 대만 지원)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이후 국가와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존에는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려면 Premium 플랜을 선택해야 했고, 인원도 5인·10인·15인·20인처럼 정해진 구간에 맞춰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두 명의 동료와 함께 사용하는 소규모 팀부터, 여러 부서와 외부 파트너가 함께 협업하는 조직까지 팀의 규모와 사용 방식이 다양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요금제에서는 Basic 플랜에서도 Add-on으로 팀원을 추가할 수 있도록 변경합니다. 소규모 팀은 Basic에서 최대 5명까지 확장할 수 있고, 더 큰 조직은 Scale에서 인원 제한 없이 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모·태그, 게스트 초대, 그룹 및 권한 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해 팀 규모와 협업 방식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니핏을 일회성 탐색 도구가 아니라, 브랜드와 레퍼런스 데이터가 계속 쌓이는 업무 공간으로 활용하며 장기간 구독을 이어가는 개인과 팀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는 연간 결제를 이용하려면 채널톡을 통해 별도로 문의하고 결제를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필요할 때 직접 쉽고 빠르게 선택하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요금제에서는 서비스 내에서 연간 결제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정식으로 지원합니다.
연간 결제 시에는 월간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약 15% 할인된 가격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개편 이후 적용될 새로운 요금제 구조입니다.
(※2026년 8월 7일(금) 00시 부터의 신규 결제 건부터 적용)

기존 구조를 기준으로 보면 Light 플랜은 신규 구독이 종료되고,
기존 Basic은 새로운 Basic으로, Premium은 Scale을 중심으로 전환되는 구조입니다.
Basic과 Scale 모두 기본 제공량에서 시작해, 필요한 만큼 팀원과 크레딧, 브랜드 저장 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월간 결제뿐 아니라, 약 15% 할인된 연간 결제도 지원됩니다. 상세한 플랜별 혜택은, 아래 표를 확인해주세요.

※ 표기된 가격은 VAT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Free 플랜의 제공 혜택은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세부 결제 정책은 요금제 적용 안내(26/8/7 예정)에서 자세히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기존에 Basic 플랜을 사용 중이던 유저 분들의 플랜은, 신규 Basic 플랜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혼자 사용하다가 소규모 팀으로 확장하려는 사용자,
또는 5인 이내의 마케팅팀과 브랜드를 위한 플랜입니다.
기존과 같이 월 32,900원부터 시작하며, 다음과 같이 변경됩니다.

※ 기존에 Premium 5인 플랜을 사용 중이던 유저 분들의 플랜은, 신규 Scale 플랜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여러 명의 팀원과 많은 브랜드를 함께 관리하거나,
부서·그룹 단위의 운영 환경이 필요한 조직을 위한 플랜입니다.
기존 Premium 5인 플랜과 동일하게 월 150,000원부터 시작하며,
기본 가격과 제공량은 유지하면서 인원과 브랜드를 필요에 따라 제한 없이 확장할 수 있는 구조로 변경됩니다.

기존 Premium 5인 구독자는 가격이나 기본 제공량의 변동 없이 Scale로 전환되며, 그룹 및 권한 관리 기능이 추가됩니다.
Basic 및 Premium 5인 외에도, 현재 구독 중인 플랜에 따라 유지 및 전환 정책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신규 구독이 종료된 플랜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기존과 같은 조건으로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독을 해지하거나 다른 플랜으로 변경한 이후에는 기존 플랜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변경 전 이 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Q. 기존 Premium 10인·15인·20인 플랜은 어떻게 바뀌나요?
기존 Premium 10인·15인·20인 플랜은 새로운 Scale 구조로 동일하게 환산할 경우, 현재보다 구독 금액이 커질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플랜을 이용 중인 유저분들께는 현재 구독 조건을 그대로 보호하는 별도의 유지 정책을 준비했습니다. 현재 제공 중인 다음 조건은 개편 이후에도 변동 없이 유지됩니다.
기존 월 구독 가격, 기본 제공 팀원 수, 기본 크레딧, 기본 브랜드 저장 수
다만 개편 이후 현재 플랜에 포함된 기본 제공량을 초과해 팀원이나 크레딧, 브랜드 저장 수를 추가하는 경우에는 새롭게 추가한 항목에만 Scale Add-on 단가가 적용됩니다.
Q. Light 플랜 무료 체험 중인데, 요금제 개편 전에 유료 구독으로 전환해야 하나요?
아니요! 요금제 개편 시점에 Light 플랜 무료 체험을 이용 중이라면, 체험 종료일까지 Light 플랜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요금제 개편 이후 체험 기간이 종료되어 자동 결제가 진행되는 경우에도 기존 Light 플랜으로 구독이 시작되므로, 개편 전에 별도로 결제를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Light 플랜의 신규 판매가 종료된 이후에는, 해당 구독을 한 번 해지하거나 다른 플랜으로 변경하면 다시 Light 플랜으로 구독할 수 없습니다.
Q. 기존 프로모션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이미 지급된 프로모션 혜택은 지급 당시 안내된 기간과 기준에 따라 유지됩니다. 다만 요금제 개편 이후 지급되는 프로모션은 새로운 요금제 구조를 기준으로 대체 제공됩니다.
기존에는 한 계정을 개인이 사용하는 경우와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경우를 별도로 구분해 제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팀 단위 요금제와 사용자별 권한 관리 기능이 도입되고, 메모와 태그 등 사용자별 작업 이력이 쌓이게 됨에 따라 계정의 사용 주체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안정적인 계정 보안과 정확한 권한·작업 이력 관리를 위해 동시 접속 기준도 함께 적용합니다.
요금제 개편 이후에는 사용자 1인당 최대 3개의 세션에서 동시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PC와 모바일, 서로 다른 브라우저 등 한 명의 사용자가 여러 환경에서 스니핏을 이용하는 상황을 고려해 최대 3개까지 허용됩니다. 여러 명이 하나의 계정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앞으로는 팀원으로 초대해 각자의 계정으로 이용해주세요.
Light 및 기존 Premium 인원별 플랜의 신규 구독은 2026년 8월 6일(목) 23시 59분까지 가능합니다.
종료 시점 이후에는 새로운 Basic과 Scale 플랜만 신규로 구독할 수 있으며, 구독이 종료된 기존 플랜은 새롭게 구독하거나 해지 후 재구독할 수 없습니다.
특히 Premium 10인·15인·20인 플랜은 개편 이후 동일한 인원과 브랜드 저장 규모를 새로운 Scale 구조로 구성하는 것보다 기존 구독 조건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10인 이상의 Premium 플랜을 검토하고 있다면 현재 필요한 팀원 수와 브랜드 저장 규모뿐 아니라, 향후 인원과 사용량을 얼마나 확장할 예정인지도 함께 고려해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세요.
※ 기존 Basic과 Premium 5인 플랜은 새로운 Basic 및 Scale 플랜과 시작 가격과 기본 제공량이 동일하며, 개편 이후 기능이 추가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해당 플랜은 개편 전후에 따른 기본 가격 차이가 없습니다.
이번 요금제 개편은 실제 유저 분들이 스니핏을 사용하는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쉬운 결정과 확장을 돕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혼자 레퍼런스를 찾고 정리하는 단계에서 시작해, 동료와 보드를 공유하고, 여러 브랜드를 함께 살펴보고, 조직 안팎의 협업자와 판단의 근거를 나누는 단계까지. 사용하는 방식이 달라지더라도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유연히 확장할 수 있도록 재설계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여러 업데이트를 성실하게 준비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개편과 함께 선보일 글로벌 검색 필터와 팀 협업 기능도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형태로 빠르게 다듬어가겠습니다.
새로운 요금제는 기존 요금제의 신규 구독이 종료되는
2026년 8월 7일(금) 00시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개편되는 요금제의 상세 정책은, 이후 요금제 적용 안내를 통해 다시 한번 상세히 안내드릴게요.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스니핏 고객 게시판 또는 채널톡을 통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앞으로도 실제 사용 방식과 남겨주시는 의견을 기준으로,
개인과 팀 모두에게 더 유용한 마케팅 업무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항상 스니핏을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니핏팀 드림
2026년 7월 7일
업데이트


요즘 많은 SaaS에서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있어요.
복잡한 기능을 처음 익히는 과정을 도와주기도 하고,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대신 정리해주기도 하고,
필요한 정보를 더 빠르게 찾게 해주기도 하죠.
스니핏에도 곧 에이전트가 생깁니다.
정식 출시는 아직 한 달도 더 걸릴 예정이지만,
저희만 쓰기엔 너무 잘 만들어져서 얼른 자랑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정식 출시 전, 먼저 사용해보실 베타 유저 50분을 모집하기로 했어요.
베타 기간 동안에는 크레딧이나 토큰을 신경 쓸 필요 없이,
스니핏 AI 에이전트를 마음껏 사용해보실 수 있도록 열어드릴 예정입니다.
스니핏의 오랜 유저분들만 아는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요.
사실 스니핏은 ‘챗봇’으로 시작한 서비스였어요.

사이드바에 딱 챗봇 하나만 있는 거 보이시나요?
클로즈베타 아카이브에 그 기록이 모두 남아있으니 구경해보세요!
초기의 스니핏은 챗봇에게 “레퍼런스 찾아줘”라고 요청하면
챗봇이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찾은 레퍼런스를 갤러리로 보여주는 형태였습니다.
지금의 스니핏과는 꽤 다른 모습이었죠.
챗봇을 유용하게 써주시는 분들도 물론 있었지만,
스니핏은 어느 시점에 과감히 챗봇 기능을 내려놓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하나였어요.
오직 챗봇만 하나의 섬처럼 남아 있었거든요.
클로즈 베타 기간 동안 스니핏은
마케터 분들의 적극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미지 분석을 통한 레퍼런스 검색, 브랜드 아카이브의 초기 모습이었던 경쟁사 모니터링 기능을
하루하루 빠르게 도입해나갔어요.
그럴수록 마케터분들이 스니핏에 기대하는 바와, 스니핏이 더 잘해낼 수 있는 방향은 명확해졌지만
챗봇은 그 흐름과 충분히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언젠가 더 명확한 기획으로 돌아오겠다는 마음으로
기존 챗봇 기능을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벌써 반 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스니핏은 많이 달라졌어요.
여러 고민을 거쳐 탐색과 분석을 돕는 기능들을 하나씩 도입했고,
지난 6월 30일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구조도 한 차례 크게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구조가 정리되고 나니,
이제는 다시 채팅형 경험을 꺼내도 되겠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더욱 명확해졌고,
그 문제를 해결할 가장 좋은 방법이 '에이전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강해졌거든요.
“어떤 검색어를 입력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 번에 여러 검색어를 검색할 수는 없나요?”
“처음 시작할 때, 우리 브랜드에 맞는 경쟁사가 자동으로 세팅되면 좋겠어요.”
"아카이빙 중인 브랜드를 자사와 비교해서 인사이트를 한눈에 얻고 싶어요."
스니핏을 쓰며 위와 같은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아마 이번 에이전트를 100%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에이전트는 예전처럼 따로 떨어져 있는 챗봇이 아니라,
스니핏의 탐색과 브랜드 아카이브를 더 잘 활용하도록 돕는 AI 에이전트로 만들어왔거든요.
그리고 스니핏이 첫 클로즈베타를 통해 지금의 모습이 되었듯,
에이전트도 이번 베타테스트를 통해 마지막 온점을 찍어보려고 합니다.

스니핏 AI 에이전트에게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어요.
“지난주 A 브랜드에서 가장 성과가 좋았던 레퍼런스는 뭐야?”
“A 브랜드랑 B 브랜드의 광고 운영 흐름을 비교해서 그래프로 보여줘.”
“이번 달 여름 세일 소재 중 참고할 만한 광고만 찾아줘.”
“최근 우리 업계에서 많이 쓰이는 프로모션 메시지를 정리해줘.”
“우리 브랜드와 비슷한 톤의 레퍼런스를 추천해줘.”
스니핏 팀에서 직접 위 질문들을 테스트해보니,
에이전트가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뽑아냈는데요.
여러분께는 어떨지 무척 궁금합니다.
스니핏 AI 에이전트는 기본적으로
스니핏의 레퍼런스 탐색과 브랜드 모니터링 데이터를 바탕으로 동작합니다.
원하는 조건에 맞는 소재를 채팅으로 찾고,
수집된 데이터를 표나 차트로 정리해보고,
브랜드별 광고 운영 흐름을 비교해볼 수 있어요.
브랜드 아카이브에 모니터링 중인 브랜드가 많을수록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더 넓어질 거예요.
또 에이전트에는, 자사 메타 광고 계정을 연동하는 기능도 준비해두었어요.
자사의 광고 성과와 소재 데이터를 함께 불러오고,
어떤 소재가 성과에 영향을 주었는지 비교해볼 수 있어요.
또 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우리 브랜드에 더 맞는 방식으로 에이전트를 활용해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우리 브랜드는 어떤 톤의 소재를 더 참고하면 좋을까?”
“성과가 좋았던 소재와 비슷한 레퍼런스는 없을까?”
“최근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우리 광고 흐름은 어떤 편일까?”
이런 질문을 에이전트와 함께 풀어보는 경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완벽히 완성된 정식 기능은 아니라서요.
이번에는 단 50분에게만 먼저 사용 권한을 열어드리려고 합니다.
작년 클로즈베타 때가 생각나서 감회가 새로운 기분인데요.
그때처럼 이번에도
스니핏팀과 직접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기능을 함께 만들어가실 분들을 찾고 있어요.
사용 중 문제가 생기면 1:1로 빠르게 확인하고,
커피챗을 통해 더 있으면 좋을 기능이나 개선 방향을 들으며
빠르게 발전시켜나가는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실 50분을 찾습니다.
베타 기간 동안, 참여자 분들께서는 스니핏 AI 에이전트를 무제한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모집 기간: 7월 6일(월) ~ 7월 12일(일)
베타 시작: 7월 13일(월)
진행 기간: 2~3주
선정 인원: 50명
혜택: 베타 기간 중 스니핏 AI 에이전트 무제한 이용
추가 보상: 인터뷰 및 설문 참여도에 따라 추가 혜택 제공
스니핏의 레퍼런스 탐색이나 브랜드 아카이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계시는 분
Meta 광고를 직접 운영하며 광고 소재를 기획하거나 제작하는 경험이 있으신 분
베타 기간 중 주 2~3회 이상 꾸준히 사용해보고 피드백을 주실 수 있는 분
커피챗을 통해 실제 사용 경험을 나눠주실 수 있는 분
정식 출시 전, 가장 먼저 사용해보고 싶다면
이번 베타 모집에 참여해보세요.
50분에게만 먼저 열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30일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스니핏 팀입니다.
6월에는 스니핏이 더 쉽게 레퍼런스를 찾고, 관심 브랜드를 모으고, 팀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로워졌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순히 기능이 많아진 것이 아니라,
레퍼런스를 더 쉽게 찾고, 브랜드 단위로 더 체계적으로 쌓고 분석할 수 있도록 사용 흐름을 정리해보았어요.
크게는 아래 두 가지 구조로 개편되었습니다.
레퍼런스 탐색
기존 이미지 검색, 영상 검색, 인플루언서 검색 등 레퍼런스를 찾는 기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브랜드 아카이브 (구 경쟁사 모니터링)
기존 경쟁사 모니터링을 확장해, 참고할 브랜드를 찾고 저장하고 분석하는 공간으로 개편했습니다.
이제 검색하지 않아도 업종별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고,
정확한 브랜드명을 몰라도 키워드로 참고 브랜드를 찾을 수 있고,
브랜드별 광고와 콘텐츠를 자동으로 모아 분석할 수 있어요.

기존에 나뉘어 있던 이미지 검색과 영상 검색이 레퍼런스 탐색 하나로 정리되었습니다.
이제 검색 기준을 먼저 선택한 뒤,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됩니다.
선택할 수 있는 검색 기준은 네 가지입니다.
썸네일
이미지나 영상 썸네일의 분위기, 구성, 장면을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카피라이트
소재 안에 들어간 문구를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영상 내용
영상의 전반적인 구성과 흐름을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음성·대사
영상 속 말투, 후킹 멘트, 대사를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검색 결과는 플랫폼, 게시 일시, 미디어 유형, 업종 카테고리 등 다양한 필터로 좁혀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레퍼런스를 발견했다면, 해당 레퍼런스를 기준으로 비슷한 이미지를 이어서 탐색할 수도 있어요.

검색창 우측의 히스토리 아이콘을 누르면,
이전에 검색했던 검색어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찾는 키워드나 다시 이어서 보고 싶은 검색어가 있을 때 더 빠르게 탐색을 이어갈 수 있어요.

기존 오늘의 AI 추천 광고는 추천 검색어 기능으로 새로워졌습니다.
레퍼런스 탐색 화면에서 스크롤을 내리면,
신제품, 비밀 링크, 1+1 프로모션, 인플루언서 추천 등
마케터들이 자주 찾는 소재 키워드를 기준으로 검색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기존 추천 방식은 업데이트 속도가 느리거나 최신성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지만,
추천 검색어는 스니핏이 수집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더 최신 흐름에 가까운 결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키워드가 있다면, 키워드 우측의 결과 더보기를 눌러 바로 검색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업종별 트렌드에서는
최근 14일 이내에 업로드된 광고·콘텐츠 레퍼런스를 업종별로 모아볼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최근 업종별 콘텐츠 흐름을 가볍게 볼 수 있도록 도입한 기능이에요.
예를 들어 뷰티 업종을 선택하면, 스니핏 AI가 자동으로 분류한 뷰티 카테고리 콘텐츠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 플랫폼 필터를 활용하면 Instagram, Meta 광고, TikTok 등 원하는 플랫폼의 콘텐츠만 따로 볼 수도 있어요.
현재 스니핏에서는 아래와 같은 업종을 지원하고 있어요.
더 보고 싶은 업종이 있다면, '업종 제안하기'를 통해 요청해주세요!
VOC가 많이 수집된 업종과 기술적으로 제공 가능한 업종을 중심으로 계속 확장해갈 예정입니다.뷰티, 패션, 가전·디지털, 식품, 생활용품, 유아·출산, 메디컬·헬스케어 제품, 리빙·인테리어, 펫, 스포츠·레저, 오피스·문구, 자동차·모빌리티 용품, 주방용품

기존 실험실에 있던 인플루언서 검색 기능이 레퍼런스 탐색 안으로 이동했습니다.
인플루언서 검색은 “어떤 콘텐츠를 올리는 인플루언서를 찾고 싶은지”를 기준으로 Instagram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기능입니다.
검색 시에는 팔로워 수, 팔로워 대비 참여율, 미디어 유형, 협찬 광고 여부, 업종 카테고리, 주요 구성요소 등 다양한 필터를 함께 활용할 수 있어요.
검색 결과에서는 Instagram 프로필 이동, 계정 분석, 유사 계정 찾기, 저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분석에서는 요약과 인게이지먼트, 인플루언서 콘텐츠, 협찬 브랜드와 히스토리, 협찬 톤과 소통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번 리뉴얼에서 가장 크게 바뀐 영역은 브랜드 아카이브입니다.
기존 경쟁사 모니터링은 브랜드 아카이브로 개편되며,
단순히 경쟁사를 추가하고 광고를 확인하는 기능을 넘어
참고할 브랜드를 찾고, 저장하고, 브랜드별 광고와 콘텐츠를 자동으로 모으고,
팀 단위로 정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브랜드 아카이브는 크게 아래 메뉴로 구성됩니다.
브랜드 탐색
참고할 브랜드를 찾고 추가하는 공간입니다.
팀 아카이브 / 내 아카이브
저장한 브랜드를 폴더처럼 정리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즐겨찾기
자주 보는 브랜드나 폴더를 빠르게 모아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브랜드 관리
추가한 브랜드의 수집 상태와 저장 위치를 관리하는 공간입니다.

기존에는 정확한 브랜드명이나 계정명을 알아야 경쟁사를 찾아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 탐색 기능이 개편되며, 이제 브랜드명이나 계정명뿐만 아니라 키워드로도 참고 브랜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처럼 검색해볼 수 있어요.
“메디큐브”
“트러블 스킨케어”
“올영세일”
“신혼 가구”
“단백질 도시락”
브랜드명 또는 계정명으로 검색하면 검색어와 일치하는 브랜드는 물론, 유사한 이름의 브랜드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로 검색하면 해당 키워드와 가까운 콘텐츠를 운영 중인 브랜드를 중심으로 추천됩니다.
검색 결과에서는 해당 브랜드가 업로드한 콘텐츠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실제 콘텐츠를 확인한 뒤 저장할 수 있습니다.
내 브랜드를 등록해두면, 스니핏이 참고하면 좋을 브랜드를 맞춤 추천해주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원하는 브랜드가 보이지 않는다면
브랜드 추가하기를 눌러 직접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플랫폼을 선택한 뒤, 해당 브랜드의 링크를 입력하면 됩니다.
Meta 광고 브랜드는 Meta 광고 라이브러리의 광고주 페이지 링크로,
Instagram 브랜드는 Instagram 계정 프로필 링크로,
Google Ads와 YouTube Ads 브랜드는 Google 광고 투명성 센터 링크로,
TikTok 브랜드는 TikTok 계정 프로필 링크로 추가할 수 있어요.
직접 추가한 브랜드도 브랜드 아카이브에 저장해두면 수집이 시작됩니다.
브랜드 아카이브는 저장 중인 브랜드를 기준으로 앞으로의 광고와 콘텐츠 흐름이 계속 쌓이는 기능이므로, 관심 있는 브랜드라면 하루라도 빨리 저장해두는 것이 좋아요.

기존에는 하나의 브랜드를 하나의 폴더에만 저장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를 여러 폴더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뷰티 경쟁사”, “올영세일 참고 브랜드”, “숏폼 잘하는 브랜드”처럼 서로 다른 목적의 폴더에 함께 포함할 수 있어요.
캠페인별, 업종별, 클라이언트별, 제품군별로 브랜드를 더 유연하게 정리해보세요.

팀 워크스페이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브랜드 폴더별로 공유 권한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권한은 소유자, 편집자, 뷰어로 나누어 설정할 수 있어요.
팀원과 함께 볼 폴더, 나만 관리할 폴더, 외부 협력업체에 보기 권한만 제공할 폴더를 구분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공유 권한은 워크스페이스 내 계정에 대해서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보는 브랜드나 폴더는 즐겨찾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한 항목은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요.
즐겨찾기는 팀 워크스페이스를 사용하고 있어도 개인 계정 단위로 관리됩니다.

추가한 브랜드는 브랜드 관리 페이지에서 모아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명, 수집 시작일, 수집된 미디어 수, 저장된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브랜드 이름을 클릭하면 브랜드 분석 상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을 그만하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브랜드 관리에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단, 브랜드를 삭제하면 지금까지 수집되었던 소재도 함께 사라지므로 신중하게 확인해주세요.
브랜드 저장 한도는 브랜드 관리 페이지에 표시되는 고유 브랜드 개수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여러 폴더에 저장하더라도, 브랜드 관리에서는 하나의 고유 브랜드로 관리됩니다.
기존에 별도 메뉴나 실험실에서 제공되던 기능들도 브랜드 아카이브 안으로 이동했습니다.
AI 캔버스에서는 브랜드를 선택하면 AI가 미디어를 2D 맵으로 시각화해줍니다.
원하는 레퍼런스를 선택하면 비주얼, 카피, 전략 인사이트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브랜드 비교에서는 여러 브랜드의 계정 운영 전략과 성과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계정 분석은 기존 실험실에서 정식 기능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이제 브랜드 아카이브에 저장된 Instagram 계정을 기준으로 분석할 수 있어요.
모니터링 중인 계정을 검색해 분석을 시작하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계정의 퍼포먼스와 피드 콘텐츠를 AI로 분석하고 개선 방향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워진 기능들의 자세한 사용법은 리뉴얼된 메뉴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니핏 시작하기부터 레퍼런스 탐색, 브랜드 아카이브, 레퍼런스 보드, Chrome 확장 프로그램, 크레딧 사용 안내까지 기능별로 정리해두었어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스니핏 시작하기 문서부터,
기존 기능의 위치가 궁금한 분이라면 레퍼런스 탐색과 브랜드 아카이브 문서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스니핏은 앞으로도 마케터분들이 레퍼런스를 더 빠르게 찾고,
브랜드의 광고·콘텐츠 흐름을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발전해가겠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스니핏이 만들고 싶은 작업 흐름의 시작점에 가깝습니다.
검색하지 않아도 흐름을 볼 수 있고,
정확한 브랜드명을 몰라도 키워드로 참고 브랜드를 찾을 수 있고,
브랜드를 저장해두면 광고와 콘텐츠가 자동으로 쌓이고,
쌓인 데이터가 다시 분석 가능한 인사이트가 되는 흐름.
스니핏은 이 흐름이 마케터의 일상적인 작업 방식이 될 수 있도록 계속 고도화해갈 예정입니다.
새로워진 스니핏을 사용해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더 좋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채널톡이나 메일, 커피챗을 통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스니핏 팀 드림
2026년 6월 3일
업데이트

※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스니핏 공식 메뉴얼 (링크)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케터가 경쟁사나 참고 브랜드를 살펴보는 이유는 단순히 참고할 만한 소재를 찾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어떤 고객에게, 어떤 메시지와 포맷으로, 얼마나 오래 말을 걸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시장에서 어떤 메시지가 반복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일에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이 과정이 꽤 흩어져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콘텐츠를 보고,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에서 브랜드별 광고를 찾고, 괜찮은 소재는 캡처하거나 링크로 저장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모아둔 레퍼런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활용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당시에는 분명 참고할 만한 소재였지만, 어떤 시기에 올라왔는지, 얼마나 오래 운영되었는지, 어떤 제품으로 연결되었는지, 어떤 메시지나 포맷이 반복되었는지까지 함께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필요한 기준으로 다시 해석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니핏의 ‘경쟁사 모니터링’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메타와 인스타그램의 광고·콘텐츠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기능에서 출발해, 이후 광고 게재 히스토리와 분석 대시보드, 랜딩페이지 통계와 PA 광고 지표, 인스타그램 모니터링 대시보드 등의 여러 분석 기능을 더했고, 구글과 틱톡까지 지원 플랫폼을 확장하며 활용점을 차례로 넓혀왔습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브랜드별 분석 탭을 강화하고 개편했습니다. 이제 모니터링 중인 브랜드를 단순히 확인하는 것을 넘어, 어떤 제품을 주력으로 밀고 있는지, 어떤 메시지를 반복해 소구하고 있는지, 어떤 포맷의 광고와 콘텐츠가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지를 더 구체적인 인사이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추가·강화된 주요 분석 기능을 함께 살펴보며, 모니터링 데이터를 더 깊이 읽고 더 쉽게 활용하기 위한 구조 개선 사항까지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경쟁사 광고를 볼 때 마케터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는 어떤 소재가 오래 살아남았는가입니다. 외부에서 경쟁사의 정확한 광고 성과를 알 수는 없지만, 어떤 광고가 오래 게재되었고 어떤 광고가 빠르게 종료되었는지를 힌트로 삼아 성과가 좋았던 광고를 추정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이번에 추가된 위닝 광고 분석 기능은, 오래 운영된 소재와 빠르게 종료된 소재의 차이를 바탕으로, 위닝의 단서를 해석합니다. 모니터링 중인 경쟁사 브랜드가 비슷한 시기에 게재했던 광고 중, 유사한 목적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소재를 하나의 광고 그룹으로 묶고, 지속 소재와 미지속 소재의 차이가 충분히 뚜렷할 때, 위닝 광고 인사이트를 생성합니다.
이때 위닝 광고와 미선정 광고의 차이는 카피, 이미지 레이아웃, 이미지 색감, 본문 캡션, 미디어 형식 기준으로 분석됩니다. 해당 인사이트는 광고 그룹의 테스트 기간이 종료된 이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닝 광고 탭은 단순히 오래 켜진 광고를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카피가 더 오래 운영되었는지, 어떤 이미지 구성이 살아남았는지, 어떤 포맷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었는지를 브랜드의 광고 운영 단위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오래 운영된 광고는 경쟁사가 실제로 더 오래 검증했을 가능성이 있는 소재입니다. 위닝 광고 탭은 좋아 보이는 광고가 아니라, 운영 과정에서 살아남은 광고를 기준으로 레퍼런스를 다시 보게 해줍니다.
또한 그룹별로 모아보기 대신 타임라인 보기로 전환하면, 게재 타임라인을 기준으로 광고를 모아볼 수 있습니다. 기존처럼 광고가 게재된 흐름을 시간순으로 확인하면서도, 광고 그룹으로 분류된 소재는 함께 묶어 볼 수 있어 광고 테스트의 흐름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좋은 인사이트는 개별 소재 하나에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구조화된 기준에 따라 소재를 모아볼 때 더 자주 발견됩니다. 특히 한 브랜드의 소재를 일정한 기준으로 분류해 볼 수 있다면, 브랜드가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메시지와 형식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게재 기간이나 게시 일시, 성과 지표 등의 필터를 함께 활용하면 특정 시기의 소재 흐름이나 최근 많이 쓰이는 포맷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죠.
이번 리뉴얼에서는 수집된 광고와 콘텐츠의 이미지, 카피, 구성 요소를 분석해 각 소재가 어떤 소구 전략과 콘텐츠 형식을 취하고 있는지 분류하는 유형별 광고(미디어) 탭이 추가되었습니다.

메타 광고에서는 카피/전략과 형식 두 가지 관점으로 광고를 분류합니다. 카피/전략 관점에서는 문제 제기, 사용 상황 제시, 효과 강조, 데이터 기반, 후기 공유, 전문성 강조, 비교/대조, 혜택 강조, 트렌드 편승, 호기심 자극, 타깃 직격, 브랜딩, 사회적 증거 등의 기준으로 광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형식 관점에서는 UGC, 제품 중심, 모델 중심, 서비스 화면 중심, 배경 중심, 카피 중심, 그래픽 중심 등으로 광고가 분류됩니다. 이를 통해 원하는 포맷과 크리에이티브에 가까운 광고만 모아보거나, 브랜드가 어떤 형식의 소재를 많이 채택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는 오가닉 콘텐츠 운영 관점에 맞춰 유형이 분류됩니다. 제품 소개, 브랜딩, 프로모션/이벤트, 바이럴 콘텐츠, UGC/인플루언서, 정보 콘텐츠처럼 실제 콘텐츠 운영에서 자주 나누는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소재는 참고가 되고, 반복되는 유형은 전략이 됩니다. 특정 브랜드가 후기형 카피를 반복하는지, 제품 중심 이미지를 오래 쓰는지, UGC 포맷을 자주 시도하는지를 보면 그 브랜드가 고객을 설득하는 방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레퍼런스 탐색 목적에 맞는 광고만 모아볼 수도 있습니다.

경쟁사 광고를 볼 때는 소재 자체만큼이나 광고가 어디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떤 제품의 상세 페이지로 보내는지, 어떤 판매 플랫폼을 활용하는지, 특정 제품군에 광고가 집중되고 있는지를 보면 브랜드가 현재 어떤 제품을 주력으로 밀고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랜딩페이지 탭을 업그레이드한 제품별 광고 탭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랜딩페이지 탭에서는 광고가 연결되는 URL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URL이 너무 세부적으로 나뉘어 있어 실제 제품 단위로 해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품별 광고 탭에서는 이 부분을 개선해, 브랜드가 운영 중인 광고가 어떤 제품 또는 랜딩으로 연결되는지를 더 직관적인 통계 뷰로 제공합니다.

각 랜딩페이지의 비중은 버블 그래프로 표현되며, 이를 통해 브랜드가 어떤 제품 또는 랜딩 유형에 광고를 집중하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랜딩페이지로 도달하는 경우에는 버블이 유사한 계열의 색상으로 자동 분류되어, 개별 URL 단위로 흩어진 랜딩을 하나씩 확인하지 않아도 브랜드가 어떤 랜딩 유형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 아래에서는 랜딩페이지 그룹별로 실제 게재된 소재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쟁사가 지금 어떤 제품을 밀고 있는지, 자사몰과 외부 판매 채널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특정 제품군에 광고 소재를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 소재는 브랜드의 표현 방식이고, 랜딩은 브랜드의 의도에 가깝습니다. 어떤 제품으로 보내는 광고가 많은지 보면 경쟁사가 지금 어떤 제품을 주력으로 밀고 있는지 더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분석 기능 외에도, 기존 분석 대시보드와 미디어 캘린더 탭 역시 확인 목적에 맞게 일부 취합·변경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모니터링에서는 팔로워 규모, 최근 평균 인게이지먼트, 계정의 성장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미디어 퍼포먼스 탭이 제공됩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동안 팔로워 수가 일간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30일 평균 인게이지먼트, 최근 30일 평균 인게이지먼트 추이, 인게이지먼트와 팔로워 수 추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틱톡에서도 콘텐츠 반응 흐름을 중심으로 최근 30일 평균 인게이지먼트와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팔로워 수 데이터와 콘텐츠 반응 데이터는 개별 게시물의 성과를 넘어, 브랜드의 오가닉 콘텐츠 운영 흐름을 더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순히 반응이 높은 게시물을 찾는 데서 끝내기보다, 특정 시점에 콘텐츠 반응이 올라간 이유나 팔로워 변화와 콘텐츠 발행 흐름이 어떻게 맞물렸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미디어 퍼포먼스 탭을 활용해보세요.

운영 전략 탭에서는 개별 소재보다 한 단계 넓은 관점에서 브랜드의 운영 패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마다 제공되는 상세 정보는 기존 분석 대시보드와 마찬가지로 조금씩 다릅니다.
광고 소재를 수집하는 메타, 구글, 유튜브 모니터링에서는 광고 운영 흐름을 중심으로 운영 전략이 제공됩니다. 게재 기간, 광고 상태, 소재 유형 등 플랫폼별로 제공되는 정보를 바탕으로 브랜드가 광고를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가닉 콘텐츠 운영 흐름을 확인하는 인스타그램과 틱톡 모니터링에서는 미디어 형식별 콘텐츠 발행 수, 팔로워 추이, 계정 통계, 미디어 운영 캘린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정 통계에는 팔로워, 팔로잉, 총 게시물 수, 수집된 게시물 수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미디어 운영 캘린더는 기존 미디어 캘린더에서 발전한 기능입니다. 이제 콘텐츠 발행일뿐 아니라 캐러셀, 릴스, 단일 이미지 등 미디어 형식도 함께 표시되어 브랜드의 콘텐츠 발행 리듬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운영은 개별 콘텐츠보다 리듬에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자주 올리는지, 어떤 포맷을 반복하는지, 특정 시점에 무엇을 늘리는지를 보며 캠페인 단위의 움직임을 더 쉽게 읽어보세요.

유튜브 광고는 소재 자체도 중요하지만, 어떤 채널에 게재되었는지도 중요한 정보입니다. 같은 브랜드의 광고라도 어떤 크리에이터의 채널에 노출될 때 받아들여지는 맥락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유튜브 광고 모니터링에 채널별 광고 탭이 추가되었습니다. 채널별 광고 탭에서는 모니터링 중인 브랜드의 광고가 게재된 채널을 기준으로 소재를 분류해서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채널에 게재된 광고를 를 통해 브랜드가 어떤 채널 맥락에서 광고를 운영하고 있는지, 특정 채널에서 활용하고 있는 소재의 특징은 무엇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메타 모니터링에서 제공되던 협찬 광고 분석 기능 또한, 이번 리뉴얼 이후 협찬 광고 탭으로 분리되어 제공됩니다.
협찬 광고 탭에서는 모니터링 중인 메타 채널에서 게재된 협찬 광고를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광고 대비 협찬 광고 비율과 게재 광고 수 추이, 함께한 협찬 인플루언서 순위를 협찬 횟수와 PA 광고 게재 기간 기준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일반 광고와 협찬 광고를 어떤 비중으로 함께 운영하고 있는지, 어떤 인플루언서와 반복적으로 협업하고 있는지, 협찬 광고를 얼마나 오래 게재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분석 탭 외에도, 모니터링 데이터를 더 쉽게 탐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몇 가지 구조 개선이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각 플랫폼별 모니터링 화면의 첫 탭에는 요약 탭이 제공됩니다.
요약 탭에서는 해당 브랜드의 모니터링 현황과 최근 변화, 주요 분석 지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집된 광고나 콘텐츠를 하나씩 살펴보기 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먼저 파악하고 필요한 분석 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출발점입니다.
플랫폼마다 제공되는 분석 기능이 다른 만큼, 요약 탭에서 보여주는 정보도 각 플랫폼의 성격에 맞게 구성됩니다. 메타에서는 광고 운영 흐름을,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는 콘텐츠 반응과 운영 흐름을 중심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을 지속할수록 수집되는 소재는 많아집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쌓인 광고와 콘텐츠를 목적에 맞게 더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브랜드별 모니터링 탭 안에 필터를 추가했습니다.

이제 게시 시점, 게재 기간, 광고 상태, 미디어 형식, 성과 지표 등을 기준으로 수집된 광고와 콘텐츠를 좁혀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게재된 광고만 보거나, 아직 운영 중인 광고만 확인하거나, 특정 미디어 형식의 콘텐츠만 따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플랫폼별로 제공되는 필터는 다릅니다. 메타에서는 게재 기간, 광고 상태, 게시 플랫폼, 미디어 형식, 협찬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는 좋아요, 댓글, 조회수, 저장 수 등 콘텐츠 반응 지표를 기준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쌓인 데이터는 필요한 기준으로 다시 꺼내볼 수 있을 때 더 강력해집니다. 지금 필요한 레퍼런스와 인사이트를 빠르게 찾는 데 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마지막으로, 기존에 통합 모니터링으로 제공되던 Google Ads와 YouTube Ads 모니터링이 별도의 플랫폼으로 분리되었습니다. 광고 플랫폼별 특성에 맞는 모니터링 경험과 분석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변경입니다.
구글 광고는 디스플레이 광고를 중심으로 광고 상태, 게재 기간, 랜딩, 소재 운영 흐름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유튜브 광고는 영상 소재, 게재 채널, 조회수, 좋아요 수 등 영상 광고에 맞는 기준이 중요합니다.
이제 구글 광고와 유튜브 광고를 더 명확하게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서 각 기능별로 확인 가능한 플랫폼을 함께 안내드렸지만, 전체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플랫폼별 탭 구성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플랫폼마다 수집되는 데이터의 성격과 분석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제공되는 탭 구성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메타는 광고 운영 흐름과 랜딩, 협찬 광고, 위닝 소재를 중심으로 볼 수 있고, 인스타그램과 틱톡은 콘텐츠 유형, 인게이지먼트, 팔로워 추이, 발행 리듬처럼 오가닉 운영 흐름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유튜브는 영상 광고 특성에 맞춰 채널별 광고를 확인할 수 있고, 구글은 디스플레이 광고 중심의 운영 전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니핏은 앞으로도 플랫폼별 특성에 맞는 분석 정보를 차차 확장해나갈 예정이며, 이번 리뉴얼 이후 플랫폼별로 확인할 수 있는 탭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니핏 경쟁사 모니터링의 단기 효용은 명확합니다. 매일 흩어진 채널을 돌아다니지 않아도, 브랜드 단위로 광고와 콘텐츠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소재만 보는 것이 아니라 게재 기간, 성과 지표, 포맷, 랜딩 정보까지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만한 레퍼런스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죠.
하지만 모니터링의 진짜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집니다. 하루치 소재는 참고 자료가 되지만, 한 달치 소재는 운영 흐름이 되고, 한 분기치 소재는 전략 변화의 기록이 됩니다. 브랜드가 특정 시기에 어떤 제품을 밀었는지, 어떤 메시지를 반복했는지, 어떤 크리에이티브를 오래 가져갔는지, 어떤 포맷을 새롭게 시도했는지를 함께 보면 “먹히는 소재의 이유”를 더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뉴얼에서 추가된 분석 정보는 사용자가 모니터링을 시작한 시점 이후 수집된 광고와 콘텐츠를 기준으로 제공됩니다. 같은 브랜드를 보더라도 언제부터 모니터링을 시작했는지에 따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와 인사이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니터링은 일찍 시작하고 꾸준히 쌓아둘수록 더 큰 의미를 갖습니다.
데이터는 기록되어 있어야 다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모든 인사이트를 뽑아내지 않더라도, 브랜드별로 시기, 성과, 크리에이티브 정보가 하나의 구조로 쌓여 있으면 나중에 필요한 기준으로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오늘 수집한 광고는 당장의 참고 자료가 되고, 한 달 뒤에는 브랜드의 운영 흐름이 되며, 한 분기 뒤에는 우리 팀이 다시 꺼내볼 수 있는 판단 기준이 됩니다. 스니핏은 경쟁사 모니터링이 단순한 소재 확인을 넘어, 팀 안에 쌓이는 마케팅 데이터가 될 수 있도록 계속 고도화해가겠습니다.
경쟁사 모니터링을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가입만 해도 2개의 브랜드를 자동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보다 상세한 설명은 스니핏 공식 메뉴얼 (링크)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30일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스니핏팀입니다.
지난 3월 말을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소식을 조금 오랜만에 전하게 되었네요.
그 사이 스니핏은 꽤 많은 변화를 거쳐왔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기능 추가 외에도,
조금 더 편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사용 흐름도 적지 않게 다듬었어요.
한 번쯤은 이렇게 정리해 공유드려야겠다 싶었습니다.
앞으로는 오늘처럼 월간 업데이트 로그 형태로 소식을 전하되,
변화를 소개하는 데 집중한 스니핏로그 외에도
실제로 레퍼런스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인사이트,
스니핏팀의 내부적인 발전 방향 논의에 관한 내용도 추가적인 콘텐츠로 준비해볼 테니 기대해주세요!
우선 오늘은 그간 순차적으로 반영되어 온 주요 업데이트들을 한 번에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함께 살펴볼 변화는 크게 네 가지입니다.
인플루언서 검색 기능 고도화 (2026.04.02)
협찬 분석 대시보드 추가 (2026.04.07)
캔버스 기능 오픈 (2026.04.11)
영상 검색 기능 추가 (2026.04.15)
이미 잘 사용해주고 계신 기능도 있겠지만,
이번에는 각각의 변화가 어떤 맥락에서 붙었는지,
그리고 미처 써보지 않았던 기능을 새롭게 발견하는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난 업데이트 로그에서 소개드렸던
AI 인플루언서 검색 기능도 그 사이 사용성과 분석 측면에서 꽤 큰 폭으로 강화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장형 검색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인플루언서를 찾고,
유사 계정을 확장 탐색하는 흐름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여기에 더해
저장과 연락처 수집
협찬 이력 확인
광고/오가닉 성과 비교 분석
까지 함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찾는 것”을 넘어
실제 협업 진행 흐름 안에서 후보군을 관리하고,
협업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까지 이어지는 기능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먼저 추가된 것은 인플루언서 저장 기능입니다.
이제 찾은 인플루언서를 폴더를 지정해 저장할 수 있고,
저장 폴더 안에서는 인플루언서별로 아래 정보들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정명 | 팔로워 수 | 팔로잉 수 | 게시물 수 | 참여율 | 이메일 | 프로필 링크 | 메모
특히 이메일은
프로필에 직접 기재된 주소뿐 아니라, 연결된 Linktree 등에 적힌 이메일 정보까지 함께 읽어와 보여줍니다.
직접 시딩 리스트를 만들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 거예요.
마음에 드는 인플루언서를 찾는 것도 일이지만,
그 뒤에 연락 가능한 정보만 따로 모으는 일도 여간 수고로운 일이 아니라는 걸요.
한 명씩 프로필에 들어가고,
링크를 타고 또 들어가고,
메일인지 DM인지, 협업 폼인지 연락 수단을 다시 구분해가며 정리하다 보면
생각보다 반복적인 과정이 길어지고, 그만큼 시간도 많이 듭니다.
이번 기능은 그 흐름을 조금이라도 덜 번거롭게 만들고자 추가한 기능입니다.
찾는 데서 끝내는 게 아니라,
실제로 바로 검토하고 저장하고 연락 후보군으로 쌓아두는 단계까지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요.
또 저장된 인플루언서 목록은
CSV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실무에서 정리하거나 공유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장한 인플루언서의 프로필 보기를 누르면
스니핏이 제공하는 인플루언서 분석도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탐색과 저장, 분석과 판단까지 한 흐름 안에서 이어지도록 만든 셈입니다.
인플루언서 검색과 함께 제공되는 분석 정보도 한층 더 강화되었습니다.
인플루언서의 협업 성과를 가늠해볼 때는
해당 계정의 감도나 인게이지먼트를 보는 것만큼이나,
이전에는 어떤 협찬을 진행해왔으며, 해당 콘텐츠의 성과가 어떠했는지도
꽤 중요한 레퍼런스가 되곤 합니다.
어떤 브랜드와 협업해왔는지,
협찬 게시물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냈는지,
광고성 콘텐츠와 오가닉 콘텐츠 사이의 차이는 어떤지에 따라
같은 팔로워 수, 같은 참여율이라도 실제 협업 적합도는 꽤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조금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협찬 히스토리와 광고/오가닉 비교 분석 기능을 함께 보강했습니다.

이제는 인플루언서가 진행한 협찬 광고 게시글 히스토리를 아래 정보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협찬을 진행한 날짜
언급된 브랜드 계정
해당 게시글의 인게이지먼트
호버 시 게시글 전문과 이미지 미리보기
클릭 시 원본 게시글 이동
또 협업 브랜드 목록과 브랜드별 협업 횟수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단순 인게이지먼트 수치만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광고 게시물과 오가닉 게시물의 성과를 나누어 볼 수 있도록 했고,
참여율 분포 역시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그래프로 시각화했습니다.

감도와 인게이지를 보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이전 협찬 이력까지 함께 참고하며
조금 더 빠르고 설득력 있게 협업 기준을 판단해보세요.
인플루언서 개인의 협업 적합도를 판단하는 것만큼이나,
브랜드 단위에서 협찬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를 함께 읽는 일도
실무적으로 중요한 참고 기준이 됩니다.
경쟁사가 어떤 유형의 인플루언서를 반복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협찬 게시글의 PA 광고 운영 성과는 어떠했는지까지 함께 봐야
브랜드의 협찬 전략이 조금 더 선명하게 읽히기 시작하니까요.
이 흐름을 참고할 수 있도록, 경쟁사 모니터링 안에도 협찬 관련 분석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Meta 경쟁사 모니터링의 협찬 분석 기능은
모니터링을 시작한 시점부터 수집된 소재를 기준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Meta 광고 라이브러리 계정 모니터링의 분석 대시보드에는
협찬 인플루언서 순위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모니터링 중인 브랜드가 어떤 인플루언서와 협찬을 몇 회 진행했는지,
각 협찬의 PA 게재 기간은 어느 정도였는지,
그리고 그중 가장 성과가 좋았던 PA 광고는 무엇이었는지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활용하는 인플루언서는 누구인지,
성과가 좋았던 협찬 게시글은 무엇이었는지를 함께 보다 보면
내 브랜드의 협찬 운영 기준을 세울 때도 꽤 많은 참고가 됩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모니터링의 분석 탭에도
새롭게 협찬 콘텐츠 영역이 추가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협찬 콘텐츠와 일반 콘텐츠의 평균 조회수 / 댓글 수 / 좋아요 수 비교 그래프와
협찬 콘텐츠 모아보기 모달이 제공되고,
추가로 AI 분석을 실행하면
협찬 콘텐츠의 톤앤매너, 주요 키워드, 댓글 및 소통 패턴을 분석한 인사이트 결과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계정이 협찬을 어떤 분위기와 구조로 풀어냈고,
그 결과가 어떤 반응으로 이어졌는지까지
조금 더 명확하게 읽어볼 수 있게 된 셈입니다.
↓ AI 분석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확인해볼 수 있어요.

경쟁사 모니터링을 오래 보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단순히 모으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집니다.
충분히 쌓인 소재 안에서 어떤 흐름을 읽어낼 수 있는지는
결국 어떤 정보를 중심으로 어떻게 분류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경쟁사의 소재에서 어떤 타겟을 향해 어떤 메시지가 반복되고 있는지,
그 안에서 실무적으로 참고할 만한 전략은 어떻게 뽑아낼 수 있는지,
결국 어느 시점부터는 레퍼런스를 다시 읽기 위한 기준이 필요해지게 됩니다.
캔버스 기능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흩어져 있는 경쟁사 레퍼런스를
실제 활용 지점에 맞게 다시 연결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
시각적인 분류와 분석을 돕는 기능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수집된 레퍼런스를 AI가 여러 기준으로 분석해
‘비슷하다’고 판단되는 것끼리 다시 묶어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중 원하는 만큼의 레퍼런스를 선택해
AI 인사이트 분석을 실행하면,
모인 레퍼런스를 실무에 참고 가능한 기준으로 다시 해석해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소재 스타일이 반복되고 있는지
어떤 키워드와 메시지가 자주 함께 등장하는지
어떤 읽힘을 유도하며 비주얼과 카피를 구성하고 있는지
같은 흐름을 조금 더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종합 비주얼 및 카피 인사이트를 워드클라우드 형태로 시각화해 보여주며,

전략적으로 어떻게 벤치마킹하면 좋을지까지 함께 기준화해 제공하고,
모든 결과는 PDF로 저장해둘 수 있습니다.

즉, 캔버스는 모아둔 레퍼런스의 군집을
실제로 전략을 짜는 데 참고할 수 있는 형태로 다시 읽어보게 하는 기능에 가깝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캔버스 기능에 대한 소개와 활용 도움말은 아래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캔버스 기능과 경쟁사 모니터링 기능은 현재 큰 개편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사고 흐름에 더 잘 맞게 기능 사용성과 인사이트 흐름을 정리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UI/UX 및 기능 개선이 예정되어 있고,
빠르면 이번 주 중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부분도 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존에도 이미지 검색 기능 안에서
릴스 레퍼런스를 함께 찾아볼 수는 있었습니다.
다만 썸네일과 게시글 내용 중심으로 작동하는 이미지 검색 기능은
컷, 스크립트, 자막처럼 여러 구성요소가 함께 작동하는 영상 레퍼런스를 찾기에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떤 장면이 나오고, 어떤 후킹이 쓰였고, 어떤 스크립트가 흘러가는지를 기준으로
떠오른 레퍼런스를 찾고자 할 때엔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어려웠죠.
그래서 영상 자체를 조금 더 실제 탐색 기준에 맞게 읽어볼 수 있도록
영상 검색에 특화된 검색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영상 검색은 영상의 컷과 스크립트를 실제로 분석한 뒤 이를 검색 가능한 기준으로 제공합니다.
※ 영상 검색에는 회당 3크레딧이 소모됩니다 (이미지 검색은 1크레딧)

먼저, 영상 안에 실제로 표현된 장면의 흐름을 기준으로 레퍼런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출근하는 모습,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장면,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장면,
제품을 꺼내 보여주는 순간처럼 영상 속에서 실제로 표현된 장면과 행동을 바탕으로 레퍼런스를 찾을 수 있어요.
‘이런 장면이 들어간 영상’이 특히 필요한 순간에 활용해보세요.

또, 영상 안에 포함된 음성 스크립트를 기준으로도 레퍼런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자주 쓰이는 후킹 문장이나
최근 자주 보이는 밈, 특정 전개 방식이나 말의 흐름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영상 레퍼런스를 바로 찾아볼 수 있죠.
이미지 중심 탐색에서는 찾기 어려웠던
말의 구조, 후킹 방식, 스크립트의 패턴을 조금 더 직접적으로 검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숏폼 레퍼런스를 찾기 어려웠던 분들께 특히 유용할 거예요.
영상 검색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도움말과 활용 예시를 참고해주세요.
이 외에도 사용 인원이 늘어나며 속도가 크게 저하되었던
모니터링 및 검색 속도 최적화,
검색 성능 강화 등의 전반적인 개편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기능 추가만큼이나
실제 사용할 때의 속도와 안정성도 좋은 탐색 경험을 만들기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니까요.
그래서 스니핏팀은 기능 추가 외에도,
지속적인 성능과 사용성 개선에도 꾸준히 많은 리소스를 투자하고 있어요.
한 달 만에 전하는 업데이트다 보니,
이번에는 소개드릴 내용이 꽤 많았네요.
하지만 이번 변화들 역시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더 잘 찾게 하는 것,
더 잘 저장하고 관리하게 하는 것,
그리고 그 흐름이 바로 분석과 인사이트로 이어지게 하는 것.
스니핏팀은 앞으로도
마케터분들이 레퍼런스를 보는 기준이 될 수 있도록
더 빠르게, 더 실무적으로 업데이트를 이어가겠습니다.
아직 소개드리지 못한 예정 업데이트도 꽤 많이 남아 있으니,
앞으로의 변화도 계속 함께 지켜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빠른 업데이트와 신속한 피드백이라는
스니핏팀의 장점도 계속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사용하시면서 느끼신 점이나
이 기능은 이렇게도 발전하면 좋겠다 싶은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은 늘 다음 업데이트의 기준이 됩니다.
다음 스니핏로그에서도 더 반가운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스니핏팀 드림
2026년 3월 23일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스니핏팀입니다.
지난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를 통해
스니핏은 개인 단위의 도구를 넘어
조금 더 구조적으로 관리되고, 함께 활용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한 걸음 나아갔습니다.
작동 구조를 정리하며, 저희가 특히 중요하게 생각했던 축이 두 가지 있었어요.
하나는 아카이빙,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인사이트입니다.
협업과 확장이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순간은,
인사이트가 될 가능성이 있는 레퍼런스를 함께 보고, 모으고, 정리하고,
거기서 바로 다음 액션을 위한 힌트를 얻는 순간에 더 가깝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스니핏이 그려왔던 방향 역시
‘레퍼런스를 찾고, 저장하고, 다시금 열어보는 순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스니핏을 사용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저희도 점점 더 분명한 니즈를 보게 되었어요.
“모아두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여기서 바로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
생각해보면 경쟁사 모니터링 기능도
같은 흐름을 따라 발전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자동 업데이트와 수집만이 제공됐었지만, 금세
그다음 단계에서는 자연스럽게 분석 대시보드로 이어졌으니까요.
그리고 경쟁사 모니터링 외에도,
스니핏 안에서 가장 개인화되어 있으면서도
동시에 가장 강하게 인사이트 탐색에 기여할 수 있는 기능이 하나 더 있죠.
바로 레퍼런스 보드입니다.

레퍼런스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모으는 단계’에 이르면
단순히 저장만 해두는 것으로는 끝나지 않게 됩니다.
“이걸 잘 모아두면, 그래서 다음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저장된 레퍼런스가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바로 다음 탐색과 판단으로 이어질 수는 없을까?”
이번 업데이트는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 지점에서,
보드를 조금 더 강한 아카이빙과 인사이트의 도구로 만들기 위해 준비한
여러 업데이트를 함께 소개하려 합니다.
오늘 공유드릴 내용은 크게 다섯 가지입니다.
보드에 저장한 이미지 기반, 유사 이미지 AI 추천 기능
메모, 검색, 외부 링크 공유를 포함한 보드 활용성 강화
기존 저장 흐름을 보드로 통합하는 데 유용한 기능들
저장한 릴스를 활용한 브랜드 맞춤 스크립트 생성
새롭게 추가된 AI 인플루언서 검색 기능
조금 많죠?
하나씩 찬찬히 살펴볼게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보드 안에 저장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로 참고하면 좋을 레퍼런스를 AI가 추천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 방식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마음에 드는 광고나 목적에 맞는 레퍼런스를 먼저 보드에 저장한 뒤,
보드 화면 안의 ‘유사한 레퍼런스’ 영역에서 탐색을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면 AI가
현재 보고 있는 보드에 저장된 레퍼런스들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사한 레퍼런스를 자동으로 탐색해 보여줘요.
그리고 여기서 추천받은 레퍼런스 중
마음에 드는 레퍼런스를 다시 보드에 저장하면,
업데이트된 보드의 특성을 실시간으로 다시 반영해
AI가 점점 더 정교하게 유사한 레퍼런스를 추천해주게 됩니다.
즉, 보드가 많이 쌓일수록
단순한 저장 공간이 아니라
점점 더 나에게 맞는 탐색 기준으로 작동하게 되는 셈이에요.
특히 유사 레퍼런스 탐색 시에도 기존 검색과 마찬가지로
플랫폼 (Meta 광고 / Instagram / Google Ads / TikTok),
게시일시, 미디어 유형, 광고 상태 등의 필터를 함께 적용할 수 있어,
보다 핏한 탐색 흐름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기능이란
“활용법이 하나로 고정되지 않고, 잘 쓸수록 더 효용이 커지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능도 마찬가지였어요.
스니핏팀이 테스트하는 과정에서도
바로 여러 활용 장면이 떠올랐거든요.

예를 들어 ‘첫 구매 혜택’을 테마로 보드를 만들어
관련 광고를 모아두었다고 가정해볼게요.
이 상태에서 유사 이미지 추천 기능을 활용하면
‘첫 구매 혜택’이라는 테마에 맞는 최신 레퍼런스를
추가로 계속 탐색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에는 검색어를 다시 바꾸거나,
비슷한 소재를 하나씩 다시 찾거나, 하나의 이미지 기반으로 확장해나가야 해서 정확도가 아쉬웠다면,
이제는 내가 쌓아둔 보드 자체를
하나의 탐색 기준이자, 검색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거죠.
기존에는 AI 광고 추천 페이지에서
다소 수동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흐름을,
이제는 내가 직접 보드로 커스텀해서
더 능동적으로 확장해볼 수 있게 된 셈입니다.
특히 패션처럼 트렌드가 중요한 업종이나,
매거진형 콘텐츠를 빠르게 참고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패션 트렌드 매거진’을 테마로 보드를 구성한 뒤,
Instagram / 최근 30일 / 캐러셀 필터를 걸고
유사 이미지를 추천받으면
최근 올라온 패션 매거진형 레퍼런스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그 외에도 활용법은 훨씬 많을 거예요.
무엇보다 이번 기능의 가장 큰 변화는,
보드가 앞으로
“잘 구축해두면, 모을수록 차별화되는 나만의 인사이트와 트렌드 탐색 창구”로서의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능을 스니핏팀이 생각한 방식보다
훨씬 더 창의적으로 활용해주실 마케터 분들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보드가 하나의 인사이트 획득 창구로 기능하게 되면서
함께 중요해진 것이 또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공유 가능성입니다.

마케팅 인사이트는 개인적으로 활용할 때도 물론 의미가 있지만,
공유될 수 있을 때 훨씬 더 큰 확장성을 가지니까요.
잘 정리된 레퍼런스와,
그 안에서 발견한 포인트가
나만의 저장을 넘어 팀의 자산이 되거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트렌드의 기준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보드를 더 잘 기록하고, 더 잘 찾고, 더 잘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한 몇 가지 기능을 함께 소개하려 합니다.
레퍼런스를 저장할 때 떠오른 생각은
그 순간에는 또렷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쉽게 희미해지곤 합니다.
“왜 이걸 저장했지?”
“이 레퍼런스의 어떤 점이 좋았더라?”
“어떤 캠페인이나 기획을 떠올리며 넣어둔 거였지?”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것 같아요.
이제는 보드에 레퍼런스를 저장할 때
그 순간 떠올랐던 인사이트를 메모 형태로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짧은 한 줄이어도 좋고,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은 포인트를 가볍게 적어두셔도 좋습니다.
그 순간의 감각을 짧게라도 남겨두면
시간이 지난 뒤에도 저장된 보드가 단순한 모음집이 아니라
맥락이 살아 있는 아카이브로 남게 됩니다.
메모 기능이 생기면서
보드 이름, 폴더 이름, 저장된 레퍼런스 내용, 메모까지
이제는 모두 검색 가능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 저장해둔 레퍼런스를 다시 찾고 싶을 때,
혹은 특정 테마로 저장한 보드를 빠르게 꺼내보고 싶을 때
검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강아지’처럼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관련된 메모, 폴더 이름, 보드 이름, 게시글 내용 등이
하이라이트되어 보기 좋게 표시됩니다.

저장한 자료가 많아질수록
“많이 저장하는 것” 이상으로
“원할 때 다시 찾을 수 있는 저장”이 더 중요해질 테니까요.
미리 준비한 이 기능이
여러분께도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잘 아카이빙된 보드는
링크 형태로 외부에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드 이름 우측의 링크 표시를 누르면,
외부에서 보드를 볼 수 있는 링크를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링크에 접속하면
스니핏에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도 보드를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 로그인 후 자신의 워크스페이스에
보드를 복제해 가져가는 것도 가능해요.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제한된 횟수이지만 보드 이미지 기반 유사 이미지 탐색도 체험해볼 수 있답니다!

잘 정리된 인사이트,
최신 트렌드 아카이브,
협업에 필요한 레퍼런스 모음,
혹은 클라이언트 공유용 자료까지!
이제 보드는 나만의 저장 공간을 넘어
모두의 자산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니핏도 조만간
정리된 인사이트가 담긴 레퍼런스 보드를
콘텐츠 형태로 공유해보려고 준비 중인데요.
이 흐름이 궁금하시다면
스니핏 인스타그램도 함께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 이런 공유 보드는 팔로워 참여를 유도하거나,
‘내 보드에 저장하기’ 등으로 함께 사용을 유도하는 데에도
잘 활용될 수 있을 텐데요.
마케터분들이 각자의 직무와 목적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보고 있던 니즈는
기존의 레퍼런스 저장 흐름을
한 곳으로 통합하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인스타그램에서 자연스럽게 저장해두기도 하고,
브라우저 탐색 중에 따로 모아두기도 하고,
링크를 복사해 어딘가에 쌓아두기도 하시죠.
그런데 그렇게 저장된 흐름이 흩어져 있으면
막상 인사이트를 확장하고 싶을 때
다시 한 번 정리 비용이 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존의 저장 흐름을 보드 안으로 조금 더 자연스럽게 가져올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자연스럽게 저장해두었던 레퍼런스를,
이제는 하나하나 다시 옮기지 않아도
스니핏 보드로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습니다.


보드 페이지에서, 우측 하단의 (+) 아이콘을 눌러 보면. 인스타그램 저장된 게시물 불러오기 버튼을 확인 가능해요!
저장한 게시물을 데이터 파일(JSON) 형태로 다운로드한 뒤
업로드하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이 과정이 어렵지 않도록 메뉴얼도 함께 정리해두었어요.
이제 저장하고 잊어버리거나,
DM이나 팀 메시지, 카카오톡으로 흩어 보내기보다
스니핏에 옮겨와보세요.
보드에 저장함으로써
앞서 설명한 유사 레퍼런스 추천, 검색, 메모, 외부/팀 간 공유 흐름까지
더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게 되겠죠?
물론 기존부터 제공되던 저장 방식들도
여전히 강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크롬 익스텐션을 이용하면
인스타그램, 틱톡, 구글 탐색 중 발견한 레퍼런스를
버튼 클릭 한 번으로 편하게 저장할 수 있고,

링크로 추가하기 기능을 활용하면
SNS를 보다가 복사한 링크를
스니핏 창에서 바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직접 링크를 입력하거나,
엑셀 파일로 여러 링크를 한 번에 추가하는 방식도 그대로 지원되고요.
앞으로도 이렇게 흩어져 있던 저장 흐름들을
보드 안으로 조금 더 자연스럽게 통합해
인사이트 확장과 공유, 협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가고자 합니다.
보드에 저장한 레퍼런스가
단지 다시 보기 위한 자료가 아니라 실제로 다음 제작과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릴스에 특화된 활용 흐름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실험실에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내 브랜드 맞춤 스크립트를 생성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험실의 ‘레퍼런스로 스크립트 생성’ 기능에 들어가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좌측의 ‘레퍼런스 찾기’ 창에서
보드에 저장했던 레퍼런스 중 스크립트가 마음에 드는 레퍼런스를 하나 선택합니다.
우측의 ‘제품 정보 입력’ 창에
내 회사명 / 제품명 / 타겟 고객 / 제품 설명 등을 간단히 입력합니다.
이후 ‘스크립트 생성하기’를 누르면
처음 고른 레퍼런스의 스크립트 구조를 바탕으로
내 제품에 맞게 재구성된 스크립트를 생성해줍니다.

기존에는 스크립트를 만든 뒤
다시 외부 LLM에서 재가공하는 흐름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스니핏 안에서
더 빠르게 스크립트를 만들고 제작에 바로 활용해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릴스나 숏폼 콘텐츠를 자주 다루는 분들께는
저장한 레퍼런스가 실제 실행 자산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체감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보드 저장 흐름의 직접적인 확장은 아니지만
이번 스니핏로그를 작성하던 중
새롭게 추가된 기능도 함께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스니핏로그로 미룰까 고민도 했지만,
얼른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바로 소개드릴게요.
바로 AI 인플루언서 검색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시딩이나 협업을 위해 인플루언서를 찾아야 하는 순간,
스니핏이 기존에 해오던 “콘텐츠 기반 탐색”의 방식을
인플루언서 탐색으로 확장해본 실험실 기능이에요.
이제 Instagram, TikTok, YouTube 콘텐츠 중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콘텐츠를 올리는 인플루언서를
검색 문장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각 있는 콘텐츠 마케터’ 같은 문장을 검색창에 입력하고,
원하는 팔로워 범위와 참여율 범위를 지정하면
그에 맞는 인플루언서들이 결과로 표시됩니다.

각 인플루언서별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정 기본 정보 (이름, 이메일, 프로필 링크)
Linktree 등에 적힌 이메일까지 함께 불러와줍니다.
대표 콘텐츠 이미지 4개
팔로워 수
참여율

그리고 이 중 마음에 드는 인플루언서나 콘텐츠를 발견했다면
‘유사 계정 찾기’와 '유사 레퍼런스 기반 찾기'를 통해
비슷한 인플루언서를 더 탐색할 수도 있습니다.

시딩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텐데,
내 브랜드와 결이 맞는 콘텐츠를 올리면서
팔로워 수나 인게이지먼트도 적절한 인플루언서를
한 번에 여러 명 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연락처를 찾으려면
프로필을 타고 또 들어가야 하고,
한 명을 찾은 뒤 그와 비슷한 계정을 다시 찾으려면
또 비슷한 과정을 반복해야 하죠.
이번 기능은
그 탐색의 고통을 조금 줄여보자는 마음으로 추가했습니다.
앞으로는 이제 막 뜨기 시작한 인플루언서들도
스니핏의 콘텐츠 탐색 흐름 안에서 더 잘 발견될 수 있도록
여러 로직을 통해 계속 확장해나갈 예정입니다.
※ 실험실 기능은 사용 범위와 제품 방향성에 따라
사라지거나, 확장되어 정식 기능으로 편입될 수 있습니다.그만큼 실제 사용과 피드백이 중요한 영역이기도 해서,
많이 사용해보시고 의견을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어쩌다 보니 지난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에 이어
이번에도 꽤 큰 업데이트를 한 번에 공유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들 역시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레퍼런스를 더 잘 찾게 하는 것,
더 잘 모으게 하는 것,
그리고 거기서 바로 인사이트와 다음 액션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
스니핏은 앞으로도
단순한 저장이나 탐색에서 멈추지 않고,
마케터의 실제 작업 흐름 안에서
더 빠르게 활용되고, 더 오래 남는 도구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스니핏팀의 장점이라고 믿고 있는
빠른 업데이트와 신속한 피드백도
앞으로 계속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용해보시며 느끼신 점,
혹은 “이런 기능까지 이어지면 좋겠다” 싶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은 늘
다음 업데이트의 기준이 됩니다.
다음 스니핏로그에서도
더 반가운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스니핏팀 드림
2026년 3월 18일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스니핏팀입니다.
마케터의 일은 늘 다양한 상황과 목적을 마주합니다.
혼자 시작했던 일이 어느새 팀의 일이 되기도 하고,
함께 준비하던 업무를 혼자 정리하고 운영하게 되는 순간도 자주 찾아오죠.
그럴수록 점점 더 중요해지는 건
레퍼런스와 인사이트, 운영 방식이
개인의 손에만 머무르지 않고 계속 남는 구조와 자산으로 쌓이는 일입니다.
누군가와 함께 쓰기 위해,
혹은 나만의 방식으로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스니핏도 이제는 단순히 ‘개인이 쓰는 도구’를 넘어
조금 더 구조적으로 관리될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는 고민을 자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스니핏도 이제, 개인의 도구를 넘어 조금 더 구조적으로 관리되는 제품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번 업데이트는 바로 그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최근 여러 기능을 병렬적으로 준비하다 보니 업데이트 공유가 조금 늦어진 감도 있었는데요.
그만큼 오늘은, 앞으로 스니핏의 사용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구조,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를 중심으로
이미 적용된 변화와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정리해보려 합니다.
오늘 공유드릴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워크스페이스 구조 업데이트
앞으로 이어질 보드 / AI 기반 기능 예고
하나씩 살펴볼게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에 계정에 귀속되던 여러 정보와 사용 구조가
이제 ‘워크스페이스’ 단위를 기준으로 운영되도록 바뀌었습니다.
쉽게 말해, 앞으로 스니핏의 결제와 플랜 혜택, 일부 기능 활용 기준은
개인 계정이 아니라 워크스페이스를 기준으로 작동하게 되었습니다.

보드, 경쟁사 모니터링 등 주요 기능과 혜택은 워크스페이스에 귀속됩니다.
하나의 계정이 여러 개의 워크스페이스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단 각 워크스페이스는 기본적으로 별도의 플랜을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다른 계정의 워크스페이스에 초대를 받아 함께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기능은 Premium 플랜 이상 워크스페이스에 제공됩니다.)
즉, 이미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를 사용 중인 상태에서
새로운 워크스페이스를 추가하고 싶다면,
새 워크스페이스에 대한 결제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혼자 하나의 플랜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기존과 큰 차이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목적이 다른 여러 워크스페이스를 나눠 쓰고 싶거나
협업을 위해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를 함께 활용하고 싶을 때
이전보다 훨씬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었습니다.

워크스페이스는 서비스 내 ‘워크스페이스 추가’ 버튼을 통해
원하는 이름으로 손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떤 맥락에서 스니핏을 쓰고 있는지”를
조금 더 명확하게 나누어 관리할 수 있도록 준비한 변화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담당 브랜드별로 나눠 쓰고 싶을 때
프로젝트별로 구분해 운영하고 싶을 때
팀 단위로 경쟁사 분석, 보드 등을 공유하고 싶을 때
활용이 조금 더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하나의 계정이 여러 워크스페이스를 가질 수 있게 된 데 더해,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를 여러 계정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구조가 마련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은 사실상 개인 단위 사용 구조에 가까웠다면,
이제부터는 워크스페이스를 중심으로
팀 단위 활용도 가능한 방향으로 확장되기 시작했습니다.
※ 해당 기능은 프리미엄 플랜부터 제공됩니다.
Premium 플랜의 경우,
워크스페이스 소유자는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 최대 5명의 팀원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팀원 초대는 워크스페이스 설정 → 팀원 관리 탭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팀원 초대’ 버튼을 누른 뒤 이메일을 입력하면 초대 링크가 발송됩니다.
초대를 받은 사용자가 링크를 수락하면
그 시점부터 해당 워크스페이스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어요.

보다 많은 인원과 함께 사용이 필요하다면,
Enterprise 문의하기를 통해 남겨주시면 검토 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단순히 “플랜을 공유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협업에 필요한 흐름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속한 팀원들은
플랜에 귀속된 사용량을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동시에, 개인별 검색 사용량 / 경쟁사 모니터링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누가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도 보다 구조적으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경쟁사 모니터링은 팀 단위로 함께 봐야 할 필요가 큰 기능 중 하나인데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 사용 흐름도 조금 더 협업 친화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속한 팀원들은
모니터링 중인 전체 경쟁사 목록
각 경쟁사의 대시보드
를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마다 편의에 맞는 형태로 최적화해서 볼 수 있게끔
경쟁사 모니터링 내 목록 순서, 폴더 구성은
공유한 이후부터 개인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내 계정 내에서 폴더 구성을 바꾸거나 경쟁사 위치를 옮겨도, 다른 계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보더라도 누군가는 카테고리 기준으로 정리하고,
누군가는 프로젝트 기준으로 묶어두고 싶을 수 있으니까요.
보드 역시 팀 활용 흐름에 맞춰 구조가 달라졌습니다.
이제 보드는 크게 두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공유 폴더에 속한 보드는
같은 워크스페이스의 팀원이라면 모두 확인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반면 내 폴더에 속한 보드는
해당 보드를 소유한 계정에서만 확인할 수 있어요.
팀과 함께 보고 싶은 보드는 공유 폴더에,
개인적으로 정리 중인 보드나 임시 탐색 자료는 내 폴더에 두고
상황에 맞게 나누어 사용해보세요.
※ 단, 워크스페이스의 ‘관리 권한’은 소유자에게 귀속됩니다.
팀원 권한 관리, 플랜 변경, 결제 내역 확인, 구독 관련 설정 등은 소유자 계정에서만 가능합니다.또 팀원이 워크스페이스에서 나가기를 선택할 경우,
해당 시점부터는 워크스페이스에 속한 기능과 자료에 더 이상 접근할 수 없게 됩니다.
필요한 경우 소유권 이전도 가능하니, 사용 중 필요한 부분은 채널톡을 통해 문의해주세요.
이전에 예고드렸던
프리미엄 플랜의 협업 기능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1차로 추가되었습니다.
이번에 먼저 적용된 영역은
워크스페이스 생성, 팀원 초대, 사용량 공유, 보드/모니터링 협업 구조 등
가장 기본이 되는 협업 기반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협업을 위한 다양한 기능,
그리고 협업 구조 안에서만 더 강하게 작동할 수 있는 방향성은
앞으로도 계속 확장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업데이트가
“팀이 함께 스니핏을 쓰기 시작하는 시작점”에 가깝다면,
다음 업데이트부터는 그 안에서 더 자연스럽게 함께 읽고, 정리하고, 공유하는 경험을
조금씩 더 깊게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최근 업데이트가 조금 뜸하게 느껴지셨다면,
그만큼 내부적으로는 여러 기능이 병렬적으로 함께 개발되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미 기본 검증을 마치고
구체적인 기능화 단계에 들어간 항목들도 있는데요.
오늘은 자세한 설명보다는, 간단히 방향만 먼저 공유드릴게요.
앞으로 보드는 단순 저장 공간을 넘어,
저장된 레퍼런스를 다시 확장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금씩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아래의 기능들이 기본적인 개발을 마친 뒤, 순차적으로 선보이려 대기 중입니다.

보드 안의 이미지 구성을 바탕으로 유사한 레퍼런스를 추천해주는 기능
스니핏 계정이 없어도 링크로 보드를 확인할 수 있는 공유 기능
저장 당시 떠오른 생각을 함께 남길 수 있는 메모 기능
인스타그램 계정의 저장 게시물을 스니핏 보드로 가져오는 기능

원하는 조건으로 인플루언서를 탐색할 수 있는 기능,
그리고 경쟁사 모니터링 데이터를 더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AI 기반 분석 기능도 함께 개발 중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 조금 더 구체화되면 별도로 소개드릴게요.
이번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는 겉으로 보기엔 구조 개편에 가까워 보일 수 있지만,
스니핏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확장될지를 먼저 정리하는 중요한 변화이기도 했습니다.
이제 스니핏은 개별 계정 안에서만 사용하는 도구를 넘어,
워크스페이스를 기준으로 더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 변화가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앞으로 보드, 모니터링, 협업, AI 기반 기능들이
이 구조 위에서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가겠습니다.
사용하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이 방향이면 이런 기능도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은 늘 다음 업데이트의 기준이 됩니다.
다음 스니핏로그에서는
오늘 살짝 예고드린 기능들도 더 구체적으로 소개드릴 수 있길 바라며,
이만 마무리할게요.
항상 사용해주시고, 의견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니핏팀 드림
2026년 3월 4일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스니핏팀입니다.
마케팅 레퍼런스를 찾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고된 작업이 되곤 합니다.
기획 회의 직전, 팀에서 “요즘 이 업종은 어떤 톤이 먹혀?”라는 질문이 나오면 우리는 습관처럼 저장해둔 레퍼런스를 뒤적이죠.
그런데 그 순간이 오면 늘 같은 장벽이 생깁니다.
어디에 저장해뒀는지 기억이 안 나고
찾고 싶은 기준(연출/카피/포맷)이 뒤섞여 있고
결국 다시 검색을 처음부터 하게 되는 상황.
스니핏은 Instagram, Meta 광고 라이브러리를 시작으로 Google Ads, TikTok까지 지원 플랫폼을 확장해왔습니다.
이미지 기반 탐색뿐 아니라 카피 검색(카피라이트 검색) 같은 텍스트 기반 탐색 방식도 추가됐고요.
그런데 기능이 늘어날수록 더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이 많은 탐색 방식이, 하나의 탐색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이번 업데이트는 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버튼을 더 만드는 대신, 광고·콘텐츠 레퍼런스를 찾는 흐름 자체를 ‘하나의 길’로 정리하는 작업이었어요.
오늘 공유드릴 변화는 세 가지입니다.
사이드바 리뉴얼
검색 구조 통합 (이미지 설명 검색 / 카피 검색)
레퍼런스 카드 UI/UX 개선
기존 사이드바는 이미지 검색, 카피 검색, 경쟁사 모니터링, AI 추천, 실험실, 보드 등 기능이 아이콘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었어요. 기능 자체는 많았고 잘 쓰는 분들도 많았지만, 처음 쓰는 분들 입장에서는 “여기서 뭘 먼저 해야 하지?”가 바로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메뉴 구조를 큰 축으로 정리하고, 아이콘 아래에 메뉴 이름을 함께 표시하도록 바꿔
진입이 훨씬 직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검색
모니터링
AI 추천
실험실
보드
그리고 중요한 변화 하나 더—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이미지 검색과 카피 검색이 ‘검색’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이제 스니핏의 첫 화면에서 “탐색은 여기서 시작하면 된다”는 흐름이 더 선명해졌어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변화는 검색 구조 통합입니다.
기존에는 이미지 검색과 카피라이트 검색이 각각 별도의 메뉴로 제공됐죠.
하지만 실제로 레퍼런스를 찾는 과정은 그렇게 분리되지 않습니다.
광고 디자인을 찾다가 “이 후킹 문구, 다른 브랜드는 어떻게 쓰지?”가 궁금해지고
다시 콘텐츠 연출을 찾는 식으로 검색 방식을 계속 오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우리는 “검색 방식”을 구분해 움직이기보다는 ‘참고할 레퍼런스를 찾는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는데,
기능이 목적과 다르게 분리되어 있던 셈이에요.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검색 기능을 하나의 페이지로 통합하는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검색 페이지 상단에서, 두 방식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어요.

이미지 설명으로 검색
카피라이트 검색
찾고 싶은 레퍼런스의 기준에 따라 탐색의 방향만 바꾸면 됩니다.
이미지 설명으로 검색은 광고 이미지의 연출/구성 요소를 기준으로 레퍼런스를 찾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화이트 배경에 스킨케어 제품 단독컷”
“모델이 제품을 들고 있는 클로즈업”
“전후 비교 컷 + 텍스트 오버레이”
같은 설명을 입력하면, 그 연출을 사용하는 광고·콘텐츠 레퍼런스를 모아볼 수 있어요.

이 방식은 특히 광고 디자인 레퍼런스 탐색, 릴스 연출 참고, 콘텐츠 컨셉 초기 구상 단계에서 강하게 작동합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지”를 찾을 때요.
카피라이트 검색은 광고에 포함된 문구나 메시지를 기준으로 탐색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단 7일 만에 변화”, “무료 체험”, “블랙프라이데이”, “1+1” 같은 문구를 검색하면
해당 메시지를 활용한 광고·콘텐츠 레퍼런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이 유용한 순간은 명확해요.
업종별 후킹 문장 패턴을 빠르게 보고 싶을 때
같은 메시지를 쓰는 브랜드들이 어떤 톤으로 변주하는지 비교할 때
특정 캠페인 키워드가 어떤 포맷/연출과 함께 쓰이는지 보고 싶을 때
카피는 직관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실무에서 더 강한 건 결국 “패턴을 아는 감각”이니까요.
검색 결과를 더 정교하게 좁히고 싶다면, 필터 기능을 함께 활용해보세요.

검색 창 클릭 시 사용 가능한 주요 필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게재 플랫폼 (Meta / Instagram / Google / TikTok)
게시 일시
게재 기간
좋아요 / 댓글 / 조회수
미디어 유형
업종 카테고리
“레퍼런스를 찾는” 일을 무조건적인 탐색에서 조건의 탐색으로 옮겨갈 수 있는 핵심 장치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요.
Instagram · 최근 30일 · 릴스 · 조회수 1만 이상 · 뷰티 업종
이 정도 조건만 잡아도 “좋은 레퍼런스를 찾는 시간”이 “좋은 레퍼런스를 고르는 시간”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주 쓰는 조건은 저장된 필터로 남겨두고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요.
이번 개편과 함께 검색 결과의 정렬 기능은 제외되었습니다.
고심한 결과, 검색 단계에서의 정렬이 가져다주는 효용보다
기존 정렬 방식으로 인해 유사한 유형의 콘텐츠가 반복 노출되며 탐색이 넓게 뻗어나가기 어려워진다는 문제가 더 크다고 판단했거든요.
대신 스니핏은 흐름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검색 단계에서는 의도에 맞는, 다양한 탐색에 집중
정렬은 데이터가 쌓이는 영역에서 활용
예를 들어
검색/필터로 레퍼런스를 찾고
관심 있는 콘텐츠를 보드에 저장한 뒤
보드에서 좋아요·조회수 등 성과 기준으로 정렬하거나
경쟁사 모니터링에서 수집된 콘텐츠를 성과 기준으로 정렬해 분석하는 방식입니다.

즉, 탐색 → 저장 → 정렬 → 분석 흐름으로 활용하면 레퍼런스 데이터가 더 효과적으로 자산화됩니다.
TIP. 정렬 대신 필터를 잘 활용하면 의도와 성과를 동시에 충족하는 결과만 탐색할 수도 있어요.
(ex. 뷰티 업종 · 최근 30일 · 릴스 · 조회수 300,000~1,000,000 범위)
플랫폼이 확장되면서 검색 결과에 섞이는 콘텐츠의 비율도 다양해졌습니다.
릴스, 캐러셀, 단일 이미지, 그리고 각 플랫폼마다 다른 썸네일/비율까지.
기존 그리드 형태에서는 이 다양함을 자연스럽게 담기 어려웠고, 카드 위에 정보가 겹쳐 표시되면서 가독성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레퍼런스 카드 구조를 전면 개선했습니다.

카드 레이아웃이 이미지 비율 기반 Masonry 레이아웃으로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릴스, 캐러셀, 단일 이미지 등 다양한 소재를 한 흐름에서 더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어요.

이제 마우스 호버 없이도 레퍼런스의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며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위의 잡다한 정보를 없애고 미디어 유형(이미지/캐러셀/릴스) 만 표시되도록 개선되었고,
이미지 아래 별도 정보 영역에서 즉시 플랫폼, 게시글 이동 링크, 계정 이름, 게시 날짜, 좋아요·댓글·조회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레퍼런스를 “예쁘게만 보여주는 카드”가 아니라
마케팅에 중요한 지표 기준으로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카드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이 변경에 맞춰 유사 미디어 조회 화면도 함께 개선되었습니다.
모달 구조는 유지하되 내부 카드 UI가 새 기준으로 정리되면서 플랫폼/성과/게시 정보를 훨씬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됐어요.
UI만 바뀐 게 아닙니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레퍼런스 검색 속도, 릴스 스크립트 생성 속도도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탐색의 가장 큰 적은 결국 “기다림”이니까요.
스니핏은 그 지연을 줄이는 쪽으로 꾸준히 최적화를 진행 중입니다.
최근 스니핏에서는 플랫폼 확장, 광고 라이브러리 데이터 확대, 경쟁사 모니터링 고도화 등 업데이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 흐름 속에서 레퍼런스를 ‘찾는 경험’ 자체를 한 차례 정제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레퍼런스를 저장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 레퍼런스에서 패턴을 읽고, 다시 꺼내 쓰고, 분석으로 연결하는 사람은 더 적습니다.
스니핏은 점차 그 간극을 줄여나가길 소망해요.
🔗 광고 레퍼런스 검색(통합 검색) 시작하기
🔗 레퍼런스 보드에서 저장·정렬·분석하기
사용해보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개선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피드백은 늘 다음 업데이트의 기준이 됩니다.
다음 스니핏로그에서 또 이야기 나눌게요.
스니핏팀 드림
2026년 2월 23일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스니핏팀입니다.
연휴 이후 새로운 첫 주를 맞아,
이번에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기반 경쟁사 모니터링의 ‘분석’ 영역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한 업데이트를 공유드리려고 해요.
스니핏의 경쟁사 모니터링은
처음에는 “놓치지 않고 수집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점점 “그 데이터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9일에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모니터링에 게재 히스토리 & 분석 대시보드를 처음 추가했었죠.
그 후 1월 29일에는 광고 게재 타임라인을 통해
“경쟁사가 캠페인을 어떤 흐름으로 운영하는지”를 시간 단위로 볼 수 있게 되었고,
2월 9일에는 인스타그램 계정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확장하며
플랫폼 특성에 맞춘 분석 구조를 하나씩 더 쌓아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이제는 경쟁사의 광고 운영 전략을 더 구조적으로 읽어볼 수 있도록,
광고가 연결되는 랜딩 URL 단위 통계
인플루언서 협업 기반 협찬 광고(인스타그램 파트너십/브랜디드 콘텐츠 광고) 지표
까지 분석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이를 포함하여 오늘 공유드릴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모니터링 – 랜딩페이지 통계 탭 추가 + 협찬 광고 분석 강화
인스타그램 수집 게시물 상세 – 공동작업자/협찬 광고 표시 추가
스니핏 크롬 익스텐션 – TikTok·Google 저장·모니터링 지원 확장
하나씩 살펴볼게요.
경쟁사 광고를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 광고는 어디로 랜딩시키고 있을까?
특정 캠페인은 별도의 프로모션 랜딩을 쓰고 있지 않을까?
상시 상품 페이지와 이벤트 페이지를 어떻게 구분하고 있을까?
이제 모니터링 화면에서 ‘랜딩페이지 통계’ 탭을 통해
광고가 연결된 URL 기준으로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공 기능
랜딩페이지(URL)별 광고 수 집계 (개수 및 % 표기, 기간 설정 가능)
링크 클릭 시 해당 URL로 연결된 전체 광고 목록 확인 가능
전체 목록 Excel 다운로드 지원


단순히 광고 수를 세는 것이 아니라,
광고 메시지와 랜딩 구조의 연결 관계를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캠페인 단위 페이지 분리 여부, 프로모션 구조, 전환 유도 방식까지 !
URL 단위로 보다 선명하게 읽어내보세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에서 광고를 살펴보다 보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화면 – “[페이지명]은(는) [@계정]과 함께합니다” 문구가 표시된 인스타그램 파트너십(PA) 광고 예시](https://68f74575a346d9d7cd1a13d7.featurebase-attachments.com/c/changelog/6a6766c64289cabc1da403ce/019fa3ea-1e33-751d-8953-8700f65aa5b9/b64u-MDE5ZmEzZWEtMWUyZC03YjNhLWFhMzMtOGE0MzAyYmJhZDMx.png?X-Amz-Expires=3600&X-Amz-Date=20260729T130000Z&X-Amz-Algorithm=AWS4-HMAC-SHA256&X-Amz-Credential=DO801TYC4FCVNNEKURKM%2F20260729%2Ffra1%2Fs3%2Faws4_request&X-Amz-SignedHeaders=host&X-Amz-Signature=4e07a2d0b9c05ba6e76132dbeefafcb176ddca21b3c55b0337a859d155e65dab)
“[페이지명]은(는) [@계정]과 함께합니다”
이는 인플루언서 계정과 브랜드가 협업해 집행한
인스타그램 파트너십 광고(브랜디드 콘텐츠 광고) 유형입니다.
실무에서는 흔히 PA 광고라고도 부르죠.
스니핏에서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기준으로
해당 문구가 표기되는 광고를 ‘협찬 광고’로 구분해
일반 광고와 나누어 분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 단순히 광고 개수를 보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협찬 기반 광고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까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히는 두 개의 그래프 유형으로 제공돼요.

게재 중 광고 기준 / 전체 광고 기준 전환 가능
그래프 영역 호버 시, 해당하는 광고 개수 확인 가능
그래프 영역 클릭 시 해당 유형의 광고 목록 바로 확인 가능
브랜드가 인플루언서 파트너십 광고(PA)를
일반 광고 대비 어느 정도 비중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기존 게재 광고 수 추이 그래프에도
협찬 광고 구분이 함께 반영되었습니다. 이제,
특정 시점에 협찬 광고가 급증했는지
캠페인 시기마다 일반 광고와 협찬 전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를 일간/주간 단위 흐름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
파이차트와 마찬가지로 그래프의 한 점을 클릭하면, 해당 시기에 게재된 콘텐츠의 상세 정보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특정 시점에 협찬 광고 비중이 높아졌다면
캠페인 전략의 방향 전환이나
협업 중심 마케팅 강화 흐름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단순 개수가 아니라, 광고 전략의 방향 전환 시점을 추적하는 데 활용해보세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기존에 제공되던 썸네일·영상 다운로드, 포스트 기본 상세 정보, 광고 성과(게재 기간) 외에도
수집된 메타 광고의 개별 상세 화면에 다음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어떤 광고든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 모달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협찬 광고 여부
연결 랜딩 페이지(URL) 정보
※ 일부 수집 시점이 오래된 광고에서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메타 광고 개별 상세 화면 고도화와 함께,
인스타그램 수집 게시물의 상세 정보도 함께 강화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항목은 두 가지입니다.

공동작업자 (Collaborator)
협찬 광고 여부 (PA)
공동 작업 형태의 콘텐츠와 협찬 광고 여부를 구분하여
콘텐츠 상세 정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일부 수집 시점이 오래된 광고에서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가 협업 또는 협찬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를
더 명확한 기준으로 빠르게 판단해보세요.
최근 플랫폼 확장(TikTok, Google Ads Transparency Center)에 맞춰
스니핏 크롬 익스텐션도 함께 확장되었습니다.

이제 TikTok, Google에서도
보드 저장 기능 (전 플랜)
모니터링 계정 추가 (프리미엄 플랜 이상 활용 가능)
을 활용하실 수 있어요.
플랫폼에서 보던 콘텐츠를 바로 스니핏 보드에 저장하거나
모니터링 대상으로 추가할 수 있어,
탐색 → 저장 → 추적 → 분석 흐름이 더욱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크롬 익스텐션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지난 스니핏로그를 확인해보세요
🔗 확장된 경쟁사 모니터링 시작하기
🔗 스니핏 크롬 익스텐션 사용해보기
경쟁사 모니터링은 시작한 시점부터 데이터가 쌓입니다.
특히 랜딩페이지 통계와 협찬(브랜디드 콘텐츠/PA) 광고 지표는
시간이 지날수록 전략의 흐름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요.
지금 추가해두는 것이 곧 다음 분기의 인사이트가 됩니다.
앞으로도 스니핏은
레퍼런스를 모으는 도구를 넘어,
그 데이터를 해석하는 도구로 계속 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
언제든 스니핏의 다음 방향은, 다양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결정되니,
피드백 남기기 혹은 스니핏 홈 하단의 [스니핏 팀에게 제안하기], 채널톡 등
편한 경로로 찾아주세요!
다음 스니핏로그에서 또 이야기 나눠요!
스니핏팀 드림
2026년 2월 12일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스니핏팀입니다.
지난 2월 5일,
스니핏에서 Google Ads(구글 광고 투명성 센터) 지원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죠.
그때 저희가 그리고 있던 경험에 대해 말씀드렸어요.
“여러 플랫폼을 오갈 필요 없이, 한 번에 레퍼런스를 찾는 경험.”
구글이 추가되면서 ‘플랫폼 통합 탐색’의 그림이 한 단계 또렷해졌다고 느꼈는데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오늘, 그 다음 단계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인스타그램, 구글 광고 투명성 센터에 이어
이제 TikTok까지 스니핏에서 함께 탐색할 수 있습니다.

숏폼 중심의 트렌드가 빠르게 형성되는 지금,
틱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플랫폼이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TikTok 콘텐츠 검색과 경쟁사 모니터링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틱톡 계정도, 스니핏에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스니핏의 경쟁사 모니터링은
그간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시작해
최근에는 구글 Ads까지 확장되어 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TikTok 계정 역시 모니터링 대상에 추가되었습니다.

특정 TikTok 계정을 모니터링에 등록하면,
업로드되는 콘텐츠가 매일 자동으로 아카이빙 되고,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공유 · 저장 수 등 실제 반응 지표를 기준으로
정렬/비교 해서 볼 수 있습니다.
틱톡은 콘텐츠 실험 속도가 빠르고
트렌드 변화 또한 급격한 플랫폼입니다.
그만큼
“최근 어떤 방향으로 운영 중인지”
“어떤 포맷에서 반응이 나오는지”
를 꾸준히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죠.
이제 그 흐름을 다른 플랫폼과 함께, 스니핏 안에서 한 번에 관리해보세요.
또한 경쟁사 모니터링 내 매일 업데이트되는 ‘분야별 추천 경쟁사’ 리스트에도
TikTok이 추가되었습니다.아직은 초기 단계라 추천 계정 수와 누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갈 예정입니다.
※ TikTok 경쟁사 모니터링은 프리미엄 플랜 이상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이제 틱톡도, 검색 한 번으로 함께 확인하세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인스타그램, Google Ads에 이어
틱톡 콘텐츠 역시 스니핏의 통합 검색 경험 안에서 함께 탐색할 수 있습니다.

TikTok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원하는 키워드 기반으로 틱톡 콘텐츠/영상 레퍼런스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TikTok은 2026년 2월 12일부터 수집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초기에는 일반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한 콘텐츠 수가 제한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검색 결과는 점점 더 풍부해질 예정이에요.

스니핏에서는 검색 결과 / 모니터링 수집 콘텐츠 / 보드 저장 콘텐츠 모두
정렬 및 필터 기능을 제공합니다.
공통 필터(게시 일시)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로 TikTok 전용 지표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미지
비디오
조회수
좋아요 수
댓글 수
공유 수
저장 수
(이상 / 이하 / 범위 설정 가능)
필터 가능한 지표는 정렬 기준에서도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어
“반응이 높았던 콘텐츠만 빠르게 보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특정 뷰티 브랜드의 TikTok 콘텐츠를 모니터링해 조회수 상위 영상만 정렬하기
저장 수가 높은 콘텐츠만 필터링해 실제 활용 가치가 높은 포맷 분석하기
TikTok 플랫폼 필터 + 업종 카테고리 필터를 함께 활용해 특정 업종 내 반복 등장하는 콘텐츠 유형 파악하기
정량 지표 기반 필터/정렬을 활용하면
레퍼런스 탐색에 드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거예요.
스니핏의 경쟁사 모니터링은
수집을 시작한 시점부터 매일 데이터가 누적됩니다.
즉, 이전 데이터는 확인할 수 없어요.
그래서 언제 시작하느냐가 곧 자산이 됩니다.
업로드 빈도 변화
콘텐츠 유형 변화
반응 지표 흐름
시즌별 운영 패턴
같은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빨리 모니터링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모니터링에서는
이미 게재 히스토리와 분석 대시보드가 제공되고 있고,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모니터링에도
전용 대시보드가 확장되었습니다.
현재는 수집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는 Google Ads와 TikTok에도
앞으로는 동일한 위계의 분석 대시보드를 준비하고 있어요.
미리 모니터링을 시작해
충분한 흐름 데이터를 확보해두세요.
이제 TikTok까지 포함되면서 플랫폼은 더 많아졌지만,
탐색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습니다.
여러 창을 오가며
틱톡을 따로 찾고, 메타를 따로 비교하고, 유튜브를 다시 검색하던 흐름을
이제 스니핏에서 한 번에 정리해보세요.
지금 TikTok을 모니터링에 추가해두면
앞으로의 트렌드 변화를 데이터로 쌓아둘 수 있습니다.
🔗 TikTok 경쟁사 모니터링 추가하기
🔗 통합 검색에서 TikTok 탐색하기
항상 사용해주시고, 의견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스니핏로그에서 또 이야기 나눠요!
스니핏팀 드림